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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가치할래?우리끼리 가치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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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관련 링크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SBSNEWSEND

우리 시대의 진정한 향기와 악취  우리가 선택할 포커스는 
인내와 사랑이며 세상을 바라보는아름다운 시선이다.

 

내 인생 '다시 쓰기' | 이지선 '꽤 괜찮은 해피엔딩' 저자, 한동대학교 교수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스물세 살에 교통사고를 만나 중화상을 입고, 40번이 넘는 고통스러운 수술을 이겨내면서 끝없는 동굴로 들어가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는 사고를 당한 사람이 아닌 사고와 헤어진 사람으로서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 세바시에서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4850?utm_source=navernewsstand&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leftbottom5_newsstand&utm_content=221104
 

 

이지선 교수:


한동대에서 사회복지학을 가르치는 6년 차 교수이며, 두 권의 에세이집을 낸 작가이자 강연자이다. 스무 해 전에 교통사고를 만나 중화상을 입었지만 현재는 사고와 헤어진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계흭한 것과는
조금 다를지라도 
인생은 살아 볼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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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내다’ 칼럼을 영상으로 재구성한 ‘살아내다 번외편-고민을 나눕니다’를 비정기적으로 내보냅니다. '살아내다'는 죽음을 통해 삶을 새롭게 보는 경험을 한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은『지선아 사랑해』로 대중에 처음 알려진 한동대 이지선 교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가 쓴 '포기하지 않을 당신에게 화이팅'(11월 11일 공개 예정) 칼럼에는 땀구멍도 없는 몸으로 무려 7시간 22분 26초를 뛰어 뉴욕 마라톤을 완주했던 경험이 이후 그가 겪은 인생의 고비마다 어떻게 긍정적인 작용을 했는지가 잘 담겨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교수는 생사를 오가는 화상의 상처를 준 가해자를 어떻게 용서했을까요. 심지어 사고 이후 한 번 찾아오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영상과 글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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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中 발췌 

 

Q.사고 후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나.

A.죽음이 너무나 쉽게 일어날 수 있구나, 아무 예고도 없이 한순간에 찾아오는구나, 나는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 그런 생각을 하게 돼요.

죽는 건 이렇게도 쉬운데 살아남는 건 이렇게도 어렵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됐어요. 전에는 저 역시 다른 많은 사람처럼 어떤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에 대해 ‘저러고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그렇게 쉽게 속단했어요. 그런데 살아내기 위한 과정을 겪으면서 살아남은 모든 존재, 하루를 넘긴 모든 존재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지 알게 됐어요.

 

누군가는 ‘저 모습으로 살아가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이 모습으로 살아남기 위해 아주 어두운 밤을 보냈기 때문에 지금 이 삶이 너무너무 소중해요. 그래서 누가 제 외모에 대해 뭐라 생각하든 저에겐 중요하지 않아요.

 

사고 직후 너무 아플 땐 '사는 게 너무 고통스러우니 오래는 안 살면 좋겠다' 막 그랬어요. 그런데 이제 아픈 데가 없으니 되게 오래 살고 싶어요. 사고 이후 늘 '주어지는 오늘 하루를 살자' 이렇게만 생각해요.

 

 

진정한 고난에서 승화된 영혼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는 이런 것입니다.
이와 대조적인  자칫 영혼의 스승 이라 칭하는 부끄러운 사이비 천공 이란 작자..

 

 

VS  천공 (천인 공노할 망발 배)

 

mr천공.png

 

천공  "이태원 참사는 기회, 큰 질량으로 희생해야 세계가 돌아봐" 망발 논란

 

천공.png

 

 

아래는 망발 관련한 풀영상 

 

기사 관련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57769

 

내용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검찰총장을 사퇴하는 과정에 조언을 줬다고 주장한 '천공 스승'이란 유튜버가 이태원 참사를 '기회'라고 표현하고 사고 규모와 희생자들의 숫자를 가리켜 '질량' 등의 표현을 써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유튜버는 어제(2일) 올린 영상에서 세계 정상들이 우리 나라에 애도를 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우리 아이들은 희생을 해도 이리 큰 질량으로 희생을 해야지 세계가 우릴 돌아보게 돼 있다"면서 "희생이 보람되게 하려면 이런 기회를 잘 써서 세계에 빛나는 일을 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각국의 이태원 참사 추모 분위기를 우리 정부가 외교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로 풀이됩니다. 이 유튜버는 또 이번 사태에 대해 "누구 책임을 지우려고 들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57769&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천공의 정체

 

불륜의혹 발각되자... “팬티 벗고 자라 했다”면서도, “봤냐?” 
“권사도 무당, 목사도 무당, 스님도 무당, 무속인과 박수도 무당”이라 주장 
에이클럽, 천사모 가입비 1천만원, 월 회비 별도 
30억 상당 리조트 구입 막히자, “조직의 싹을 자를 건가?” “3년간 조직을 떠나 있어라”
문어발 식 사업확장... 관련 단체들만 10여개 
1년도 안돼 의복과 부채 값만 수천만 원 

 

고난과 진리로 승화된 영혼은 과연 무었인가?
고난을 사랑과 용기로 바꾼 이지선씨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고난을 교만과 무지성 왜곡으로 바꾼 천공 이란 인물...

 

관련 링크 :

 

http://m.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5

 

 

지도자는 허황된 영광을 논하는 뱀과 같은 혀를 경계 해야하며  진실된 향기를 찾는 지혜가 필요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고난에서 진정한 영혼의 보석을 가공한 이지선 교수님과 자신을 스스로 스승이라 자만하며 다른이의 아픔엔 진정 외면하는 사이비 교주와의 고난에 대한 대처는 질량의 법칙이 떠오르는 대목 이다.

 

교만한자 vs 겸손하게 자신을 받아드린자 ...

이 차이가 참으로 많은 차이의 결과를 만든다.

 

과연 누가 진정한 이 암울한 시대에 우리에게 진솔한 메세지를 전하는 메신저 인가?
윤대통령의 정신적 스승이 천공 이란 자란 소식을 언론에서 읽었는데 
윤 대통령은 이지선씨와 천공 과연 둘중에 진정한 당신이 모토로 삶아야할 영혼이 누구인가 다시한번 생각하기 바란다 

 

뱀의 혀는 달콤 하지만 결국 우리를 애덴 에서 쫏겨나게 만들었다.
그러나 천사의 방언은 우리의 영혼을 낙원으로 다시 이끌림 한다.

이처럼 지혜로운 이는 낮은 곳에 진리의 향기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대한민국을 이끌 행정부의 수장이 어떤 울림의 메아리를 지성의 맨토로 삼을것인가는 향후 임기중의 대한민국 전 국민의 삶의 질에 영향을 주기에 관가할수 없는 부분이다.

현명한 판단으로 사이비와 등을지고 진정한 영혼의 메세지를 관찰하여 남은 대한민국 이란 큰 배를 무사히 항해해 주시길 바란다.

 

이는 대통령 개인 한사람의 일이 아니다 
한 국가의 수장이란  막중한 직책을 수임하기 위해선 바른 판단이 필요하다.

 

국가 수반의 정신 세계관이 어떤가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5년은 영광 될수있고 또한 국민의 희생이 강요되는 어두웠던 시대로 돌아갈수도 있는것이다. 잘못된 스승으로 한 사람 개인의 삶이 파괴되는것이 아닌 전 국민을 절망하게 만들수도 있다는건 역사에 많은 교훈으로 남아있다. 그만큼 국민 들에겐 큰 염려와 고민으로 남을수 밖엔 없는것이 지도자의 세계관인 법이다.

 

수많은 우리의 젊은 생명이 희생된 이태원 참사를 두고 이들의 희생이 국가를 위한 것이다 하며 "이를 바라보는 세계의 시각이 대한민국을 선전할 철호의 기회라는"  천인공노할 망발을 서슴없이 내밷는 이런 무지성한 인물의  조언을 경청하는 지도자 의 국민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떠할지 가히 염려되지 않을수없다.

 

이런 사이비들이 주변에 남아있다는건 대한민국의 큰 불행이 아닐까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지도자에겐 바른 판단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이 선출한 지도자의  판단이 천공 이란 사이비라면 진정으로 당신을 뽑은 국민들은 불행하다 할수있기에 동네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바른 판단이 필요한 시간이다.

 

진정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에 전하는 영혼과 지성의 메세지는 이런 파렴치한 무지성의 뱁과같은 혀에서 나오는 망발이 아니고 이지선 교수와 같은 진정 아픔을 이기고 자신의 불행을 극복하고 영혼의 보석으로 승화한 이들에게서 품어져 나오는 향기가 우선 되어야 할것 이라고 본다.


  • profile
    김실장 2022.11.05 13:37
    스승 이라 자처하는 광인과 비교되는 묵묵히 향기를 뿜는 영혼의 소유자 이지선 씨...
    천공 너의 수염은 잡고 귓빵을 때려 달란 용도지?
  • profile
    김실장 2022.11.05 21:57
    얼굴에 흉이 보이지 않는건 당신의 내면에 빛이 너무나 아름답게 비우고있기 때문 입니다
    이지선 씨..
  • profile
    김실장 2022.11.06 04:28

    그러니까 정신병자 니말은 이태원에 희생된 젊은 생명들이 그 귀한목숨 들이 윤석렬이 한 사람의 영광을 위해서 희생됬다 이말인가?
    이게 정신이 돌아도 더럽게 돌은 인간이 틀림없지...
    아무리 무식한 사이비 도사놈 이라해도 이리도 무지하고 무뢔할수 있는가?
    지옥불에 떨어져 영원히 저 더러운 주딩이가 타오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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